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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도 방문 짜장면 봉사   16-05-13
관리자   4,118
 

소록도는 전남 고흥반도의 끝자락인 녹동항에서 1㎞가 채 안되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섬의 모양이 어린 사슴과 비슷하다고 하여 소록도라고 불리운다. 이 섬은 한센병 환자를 위한 국립소록도병원이 들어서 있는 섬으로 유명하다. 과거 한센병 환자들의 애환이 깃들어 있는 섬이지만, 현재는 700여명의 환자들이 애환을 딛고 사랑과 희망을 가꾸고 있다. 섬의 면적은 4.42㎢에 불과하지만 깨끗한 자연환경과 해안절경, 역사적 기념물 등으로 인해 고흥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고흥반도를 가로질러 녹동항 부둣가에 서면 600m 전방에 작은 사슴처럼 아름다운 섬 '소록도'가 한눈에 들어온다. 2009년도 개통된 소록대교는 국도 27호선을 이용하여 소록도까지 이동 가능하며 이로 인해 섬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소록도 주민들이 섬 밖으로 왕래하기가 편리해졌다.

국립소록도병원은 1916년 설립된 소록도 자혜의원에서 시작되는데, 이 병원은 당시 조선 내의 유일한 한센병 전문의원이었다. 이곳의 중앙공원은 1936년 12월부터 3년 4개월 동안 연인원 6만여 명의 환자들이 강제 동원되어 19,834.8m²(6천평) 규모로 조성되었다. 지금도 공원안에 들어서면 환자들이 직접 가꾸어 놓은 갖가지 모양의 나무들과 함께 전체적으로 잘 정돈되어 있다. 그리고 공원 곳곳에는 환자들의 아픔을 간직한 역사기념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다. 공원 입구에는 일제 때의 원장이 이곳에 수용된 한센병 환자들을 불법감금하고 출감하는 날에는 예외없이 강제로 정관수술을 시행했던 감금실과 검시실이 있다. 이 검시실 앞에는 25세 젊은 나이에 강제로 정관수술을 받은 환자의 애절한 시가 남아 있어 보는 이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또한 소록도병원의 역사와 환자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갖가지 자료가 전시된 생활자료관이 있다.

* 1993년 신대원 졸업위원장으로 버스 5대를 대절하여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님의 배려로  218명을 인솔하고 중앙교회를 방문하여 예배를 드리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던 곳이었습니다.  그 때만해도 외로운 섬 배를 타고 들어  갔지만 이제는 연육교가 생겨서 자동차로 갈수 있는 곳으로 변했습니다.    

이제 목사가 되어 23년 만에 다시 찾아 갑니다. 이제는 교인들과 조만종 목사님과 함께 자장면으로 섬길수 있을 줄이야!

그 때는 몰랐는데 베풀수 있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고 귀한 기회를 주신 은혜에 감사하여 최고의 식재료를 구입해 가지고 예수님의 사랑의 조미료를 믿음으로 첨가하여  정성으로 섬기고 오겠습니다. 

병원개원 100주년 행사가 2016년 5월17일에 있고 KBS 열린음악회가 5,000명의 초청으로 열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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