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의 문을 여는 송구영신예배가
12/31(수) 밤 11시 30분부터 본당에서 열렸습니다.
"새 은혜는 새 부대에 담으라" (눅 5:38) 라는 새해의 표어가 선포되었고
신년안수기도와 약속의 말씀 받기 시간 등을 통해
새해 부어주실 새 은혜를 사모하는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