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25년 8월 22일 지팡이와 막대기

짱목사 0 11

에스겔 20:33-49

33.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능한 손과 편 팔로 분노를 쏟아 너희를 반드시 다스릴지라

34.능한 손과 편 팔로 분노를 쏟아 너희를 여러 나라에서 나오게 하며 너희의 흩어진 여러 지방에서 모아내고

35.너희를 인도하여 여러 나라 광야에 이르러 거기에서 너희를 대면하여 심판하되

36.내가 애굽 땅 광야에서 너희 조상들을 심판한 것 같이 너희를 심판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7.내가 너희를 막대기 아래로 지나가게 하며 언약의 줄로 매려니와

38.너희 가운데에서 반역하는 자와 내게 범죄하는 자를 모두 제하여 버릴지라 그들을 그 머물러 살던 땅에서는 나오게 하여도 이스라엘 땅에는 들어가지 못하게 하리니 너희가 나는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39.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려거든 가서 각각 그 우상을 섬기라 그렇게 하려거든 이 후에 다시는 너희 예물과 너희 우상들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말지니라

40.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온 족속이 그 땅에 있어서 내 거룩한 산 곧 이스라엘의 높은 산에서 다 나를 섬기리니 거기에서 내가 그들을 기쁘게 받을지라 거기에서 너희 예물과 너희가 드리는 첫 열매와 너희 모든 성물을 요구하리라

41.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나오게 하고 너희가 흩어진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낼 때에 내가 너희를 향기로 받고 내가 또 너희로 말미암아 내 거룩함을 여러 나라의 목전에서 나타낼 것이며

42.내가 내 손을 들어 너희 조상들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 곧 이스라엘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들일 때에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 알고

43.거기에서 너희의 길과 스스로 더럽힌 모든 행위를 기억하고 이미 행한 모든 악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미워하리라

44.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의 악한 길과 더러운 행위대로 하지 아니하고 내 이름을 위하여 행한 후에야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45.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46.인자야 너는 얼굴을 남으로 향하라 남으로 향하여 소리내어 남쪽의 숲을 쳐서 예언하라

47.남쪽의 숲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너의 가운데에 불을 일으켜 모든 푸른 나무와 모든 마른 나무를 없애리니 맹렬한 불꽃이 꺼지지 아니하고 남에서 북까지 모든 얼굴이 그슬릴지라

48.혈기 있는 모든 자는 나 여호와가 그 불을 일으킨 줄을 알리니 그것이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기로

49.내가 이르되 아하 주 여호와여 그들이 나를 가리켜 말하기를 그는 비유로 말하는 자가 아니냐 하나이다 하니라

 

말씀 묵상

시편 23편 4절에 보면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다윗을 ‘안위’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다윗을 지키고 보호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에스겔에게는 조금 특별한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이 능한 손과 편 팔로 분노를 쏟아 자기 백성들을 온 세계에서 모으신다는 것입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로 이끄신 것처럼 흩어진 백성을 광야에 모아 심판하십니다. 이 심판은 가라지와 알곡을 구별하시는 심판입니다. 37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심판하시기 위하여 막대기 아래로 지나가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마치 목자가 양들을 한 줄로 세운 뒤 막대기 아래로 지나서 우리 안으로 들어가게 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이러한 일을 하는 이유는 양들의 수를 세고 양들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믿음을 지킨 자들은 언약의 줄로 매시고, 반역하는 자와 범죄한 자들은 모두 제하여 버리십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다 거룩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가운데는 우상을 섬기고 더러운 행위를 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어짜피 하나님 없이 망할 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주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의의 길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일을 감당하기 위하여 에스겔에게 말씀의 사명을 주십니다. 45.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46.인자야 너는 얼굴을 남으로 향하라 남으로 향하여 소리내어 남쪽의 숲을 쳐서 예언하라 47.남쪽의 숲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너의 가운데에 불을 일으켜 모든 푸른 나무와 모든 마른 나무를 없애리니 맹렬한 불꽃이 꺼지지 아니하고 남에서 북까지 모든 얼굴이 그슬릴지라 48.혈기 있는 모든 자는 나 여호와가 그 불을 일으킨 줄을 알리니 그것이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기로 49.내가 이르되 아하 주 여호와여 그들이 나를 가리켜 말하기를 그는 비유로 말하는 자가 아니냐 하나이다 하니라 

 

비록 하나님의 말씀을 비유로 말할지라도 그 가운데 담긴 맹렬한 불꽃은 꺼지지 않습니다. 이 말씀의 불꽃이 우리 가운데 나타나게 하셨습니다. 히브리서 1:1-3 1.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3.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우리 가운데 하나님 영광의 광채요 본체의 형상인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아야 합니다. 그러나 오히려 주님이 우리와 우리 뿐만 아니라 만물을 붙잡으십니다. 그리고 보좌 우편에 앉으셔서 우리를 위하여 친히 중보하십니다.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우리를 안위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자신의 소유인 양떼들을 곡간에 들이시고 자녀된 백성들은 절대 버리지 않으십니다. 그 주님을 끝까지 신뢰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Author

Lv.1 짱목사  최고관리자
0 (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카테고리
  • 글이 없습니다.
최근통계
  • 현재 접속자 4 명
  • 오늘 방문자 817 명
  • 어제 방문자 2,066 명
  • 최대 방문자 5,382 명
  • 전체 방문자 1,486,495 명
  • 전체 회원수 249 명
  • 전체 게시물 1,322 개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