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12월 18일 하나님 나라 사명

짱목사 0 8

여호수아 21:1-7

1.그 때에 레위 사람의 족장들이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 족장들에게 나아와

2.가나안 땅 실로에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사 우리가 거주할 성읍들과 우리 가축을 위해 그 목초지들을 우리에게 주라 하셨나이다 하매

3.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자기의 기업에서 이 성읍들과 그 목초지들을 레위 사람에게 주니라

4.그핫 가족을 위하여 제비를 뽑았는데 레위 사람 중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유다 지파와 시므온 지파와 베냐민 지파 중에서 제비 뽑은 대로 열세 성읍을 받았고

5.그핫 자손들 중에 남은 자는 에브라임 지파의 가족과 단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제비 뽑은 대로 열 성읍을 받았으며

6.게르손 자손들은 잇사갈 지파의 가족들과 아셀 지파와 납달리 지파와 바산에 있는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제비 뽑은 대로 열세 성읍을 받았더라

7.므라리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스불론 지파 중에서 열두 성읍을 받았더라

 

말씀 묵상

레위인들에게 성읍을 나누어 줌으로서 땅 분배가 모두 마치게 됩니다. 레위인들에게 나누어준 48성읍 중에 도피성 6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레위지파는 크게 그핫, 므라리, 게르손 자손으로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자파들과는 달리 여러 곳으로 흩어져서 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가나안의 온 땅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도록 레위인들을 전국으로 흩으셨습니다. 모든 지파들은 레위인들과 함께였고, 구원의 도피성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기업을 일구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거하는 일에 힘썼습니다.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던 땅의 기업이 완성된 것입니다. 시편 80:8절 말씀처럼 “주께서 한 포도나무를 애굽에서 가져다가 민족들을 쫓아내시고 그것을 심으셨습니다.” 이제 430년 동안 애굽에서 종살이하고, 광야에서 40년을 방황하던 이스라엘의 대장정이 끝나게 되었습니다. 이로서 주의 소유된 이스라엘은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으로 서게 되었습니다. 이제 실제적인 여호수아의 역사는 여기서 마무리 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의 기초와 구조를 배우게 됩니다. 하나님 나라의 중심은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12지파에게 땅을 기업으로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레위인들을 세우셔서 전심으로 섬기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본이 되게 하셨습니다.

민수기 18:20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땅에 기업도 없겠고 그들 중에 아무 분깃도 없을 것이나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네 분깃이요 네 기업이니라 레위인의 분깃은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레위인들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섬기게 됩니다. 그런데 여호수아서 다음의 사사기 2:10에 보면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고 말씀합니다. 사사시대가 되자 부모가 자녀에게 믿음을 물려주지 못했고, 레위인들이 사명을 감당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사사기 말씀을 보면 사사들 외에는 제사장과 레위인들의 활약이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레위 소년을 산당의 제사장으로 삼고 레위인이 첩을 삼고, 그 일로 이스라엘 지파들 간에 피바람이 불게 됩니다. 사사시대의 끝에 살았던 제사장 엘리와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심히 부패했습니다. 이러한 사사시대를 사사기 21:25에서 한문장으로 정의합니다.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이스라엘은 왕이신 하나님의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우리는 왕 되신 주의 자녀들입니다. 땅의 모든 성도는 왕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주의 소유된 백성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의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마가복음 9:50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만일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이를 짜게 하리요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하시니라 성도들은 주의 자녀로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자들입니다. 이번 대강절에 주께로 다시 돌아가며 다시 말씀으로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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