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1월 8일 인내와 소망의 새부대

짱목사 0 11

요한일서 5:1-12

1.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2.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3.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4.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5.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6.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언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7.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8.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 

9.만일 우리가 사람들의 증언을 받을진대 하나님의 증거는 더욱 크도다 하나님의 증거는 이것이니 그의 아들에 대하여 증언하신 것이니라 

10.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대하여 증언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11.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12.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말씀 묵상

사도행전 2:14–36 오순절날 마가의 다락방에 성령께서 강림하셨습니다. 이 때 성령 충만함을 받은 베드로가 오순절 사건을 설교 합니다. 이 때 베드로는 요엘서 말씀을 통해서 성령강림 사건을 말씀합니다. 성령충만함을 받은 베드로는 예수님 어떻게 그리스도가 되셨고 성령 충만함을 받았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합니다. 요약해 보면  우리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도 믿고 따를 때 성령 충만함을 받게 됩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되심으로 약속하신 성령님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주와 그리스도가 되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주는 헬라어로 ‘퀴리오스’로 로마황제를 부르던 칭호였습니다. 헬라어로 퀴리오스는 “만물의 주인, 세상을 다스리는 통치자”라는 의미이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부르는 것은 로마 황제가 아니라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살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 외에 다른 것은 모두 내어 버리는 것입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말미암아 예수님께서 주가 되셨다는 것을 확신한 제자들은 거침없이 예수님을 선포하기 시작했다.

 

예수님이 주님이심을 목숨을 걸고 전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나사렛 예수가 곧 보좌 우편에 앉으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것을 전하는 것은 성령충만함 없이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 말씀에는 ‘성령이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성령 충만함은 곧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확실하게 믿는 것입니다. 다만 성령 충만함을 받으면 완벽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성령충만한 초대교회 성도들도 연약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령충만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항상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며 주의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성도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다시 말해 “새 은혜를 어떻게 새 부대에 담아야 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사도 바울을 통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로마서 12:9-21 9.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0.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12.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13.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14.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16.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17.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18.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19.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0.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21.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로마서 12장은 성도들이 삶 속에서 다른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야 하는지 말씀합니다. 그렇다면 요한1서 5장에서는 무엇을 말씀하고 있습니까? 요한일서 5:1-12 1.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2.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3.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4.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5.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6.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언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7.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8.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 9.만일 우리가 사람들의 증언을 받을진대 하나님의 증거는 더욱 크도다 하나님의 증거는 이것이니 그의 아들에 대하여 증언하신 것이니라 10.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대하여 증언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11.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12.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요한일서 5장은 성도들이 삶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살아야 하는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 주님은 우리들에게 하나님과 이웃들과의 관계를 말씀하고 있습니까? 이것이 참포도나무 되신 주님의 열매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새 포도주 곧 우리를 위해 언약의 피를 흘려 주셨습니다. 이제 모든 성도들은 참 포도나무 가지로서 열매 맺는 삶에 참여해야 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4:6-12 6.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주하는 자들 곧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7.그가 큰 음성으로 이르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8.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에게 그의 음행으로 말미암아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9.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이르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10.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11.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12.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아는 것보다 귀한 것이 믿는 것이고 믿는 것보다 귀한 것이 믿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것이 성도들의 인내입니다. 성도들이 환난 중에도 즐거워할 수 있는 이유는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이것을 통하여 하나님이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믿음의 인내는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의 확증입니다. 포기하고 싶을 때가 수만 번 수백 번이라도 인내하면 승리지만, 늘 충만하다가 한 번이라도 포기하면 실패합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주님을 믿음으로 참고 견디면 큰 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오늘도 믿음으로 승리하는 성도들 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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