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25년 7월 30일 예수 안에서 새 사람

짱목사 0 7

에스겔 10:1-8 

1.이에 내가 보니 그룹들 머리 위 궁창에 남보석 같은 것이 나타나는데 그들 위에 보좌의 형상이 있는 것 같더라

2.하나님이 가는 베 옷을 입은 사람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너는 그룹 밑에 있는 바퀴 사이로 들어가 그 속에서 숯불을 두 손에 가득히 움켜 가지고 성읍 위에 흩으라 하시매 그가 내 목전에서 들어가더라

3.그 사람이 들어갈 때에 그룹들은 성전 오른쪽에 서 있고 구름은 안뜰에 가득하며

4.여호와의 영광이 그룹에서 올라와 성전 문지방에 이르니 구름이 성전에 가득하며 여호와의 영화로운 광채가 뜰에 가득하였고

5.그룹들의 날개 소리는 바깥뜰까지 들리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음성 같더라 

6.하나님이 가는 베 옷을 입은 자에게 명령하시기를 바퀴 사이 곧 그룹들 사이에서 불을 가져 가라 하셨으므로 그가 들어가 바퀴 옆에 서매

7.그 그룹이 그룹들 사이에서 손을 내밀어 그 그룹들 사이에 있는 불을 집어 가는 베 옷을 입은 자의 손에 주매 그가 받아 가지고 나가는데

8.그룹들의 날개 밑에 사람의 손 같은 것이 나타나더라

 

말씀 묵상

하나님은 예루살렘 성읍을 ‘불’로 심판하십니다. 9장이 예루살렘 사람들에 대한 심판이라면, 10장의 환상은 예루살렘 성읍에 대한 심판입니다. 여호와의 법궤 위 속죄소 사방에는 그릅들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 ‘그룹’(히브리어로 ‘케루빔’)은 하나님의 보좌를 지키는 천사들이며, 동시에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자들입니다(시 18:10). 또한 법궤는 제사장들이 어깨에 매고 움직이는 성전입니다. 그룹의 등장은 하나님의 영광이 예루살렘을 떠나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준비를 마치신 하나님은 가는베 옷을 은 천사에게 그룹 밑에 있는 바퀴 사이로 들어가 그 속에서 숯불을 두 손에 가득히 움켜 가지고 성읍 위에 흩으라고 명하십니다(2절). ‘흩다라는 히브리어 ‘자라크’는 ‘정결’과 관련되어 쓰이기도 합니다(36:25). 하나님이 불로 예루살렘을 심판하시는 것은 예루살렘의 죄를 깨끗하게 하는 것입니다. “성화의 신비”라는 책을 쓴 윌터 마셜은 “참된 회복에 이르려면 하나님 뜻을 행하려는 내적 갈망이 일어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를 믿으면 거룩하게 살 능력을 부어주십니다. 성도의 믿음은 예수님과 우리가 하나되게 만드는 은혜입니다. 이번 독일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남자 400미터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게 되었습니다. 계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앞만 보고 달리는 다음 선수의 손에 바통을 잘 쥐어주는 것입니다. 운동선수들은 상대방을 믿어야 제 실력을 발휘를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게 되면 예수님이 우리 안에 찾아오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잘 믿으면 그분의 가지가 되어 예수님께 좋은 양분을 얻게 됩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떡이요 신령한 생수가 되어주십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습니까”라고 하는 질문에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이 곧 하나님의 일이니라”고 하셨습니다(요6:28-29).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믿음은 모든 일의 으뜸입니다. 모든 선한 일은 믿음에서 나오기 때문입이다. 믿음으로 사는 삶과 관련하여 세 가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첫째, 매일 주님을 믿는 일을 힘써야 합니다. 매일 주님을 믿는 일을 소홀히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주를 믿는 것을 우리가 하는 여러 일들처럼 선택 사항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믿음을 기초로 삶을 살아야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6:11-12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둘째 예수님을 믿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믿게 하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지만, 우리들 역시 믿음의 선물을 얻기 위해서 노력해야만 합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수동적인 것이 아니라 능동적인 것입니다. 오히려 열심을 내어야만 합니다. 계시록 3: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빌립보서 2:12-13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로마서 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셋째, 아무 음성이 들리지 않아도 하나님을 믿어야만 합니다. 하나님은 오직 택한 백성들에게만 구원을 주십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는 것은 그들이 양떼에 속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요10:26). 믿음은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의 것입니다(딛1:1). 그래서 어떤 음성이나 확신이 없어도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마음이 낙심되고 시험에 들어도 끝까지 주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3:18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우리가 기억해야할 것은 복음의 진리를 믿고 살아가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복음의 진리를 알려면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새 사람이 되어야만 합니다. 죄사함을 얻기 위해 예수님을 믿고 거룩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주의 공로를 의지하여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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