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25년 7월 31일 찬양하는 네 생물

짱목사 0 11

에스겔 10:9-22 

9.내가 보니 그룹들 곁에 네 바퀴가 있는데 이 그룹 곁에도 한 바퀴가 있고 저 그룹 곁에도 한 바퀴가 있으며 그 바퀴 모양은 황옥 같으며

10.그 모양은 넷이 꼭 같은데 마치 바퀴 안에 바퀴가 있는 것 같으며 

11.그룹들이 나아갈 때에는 사방으로 몸을 돌리지 아니하고 나아가되 몸을 돌리지 아니하고 그 머리 향한 곳으로 나아가며

12.그 온 몸과 등과 손과 날개와 바퀴 곧 네 그룹의 바퀴의 둘레에 다 눈이 가득하더라 

13.내가 들으니 그 바퀴들을 도는 것이라 부르며

14.그룹들에게는 각기 네 면이 있는데 첫째 면은 그룹의 얼굴이요 둘째 면은 사람의 얼굴이요 셋째는 사자의 얼굴이요 넷째는 독수리의 얼굴이더라

15.그룹들이 올라가니 그들은 내가 그발 강 가에서 보던 생물이라

16.그룹들이 나아갈 때에는 바퀴도 그 곁에서 나아가고 그룹들이 날개를 들고 땅에서 올라가려 할 때에도 바퀴가 그 곁을 떠나지 아니하며

17.그들이 서면 이들도 서고 그들이 올라가면 이들도 함께 올라가니 이는 생물의 영이 바퀴 가운데에 있음이더라

18.여호와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을 떠나서 그룹들 위에 머무르니

19.그룹들이 날개를 들고 내 눈 앞의 땅에서 올라가는데 그들이 나갈 때에 바퀴도 그 곁에서 함께 하더라 그들이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동문에 머물고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그 위에 덮였더라

20.그것은 내가 그발 강 가에서 보던 이스라엘의 하나님 아래에 있던 생물이라 그들이 그룹인 줄을 내가 아니라

21.각기 네 얼굴과 네 날개가 있으며 날개 밑에는 사람의 손 형상이 있으니

22.그 얼굴의 형상은 내가 그발 강 가에서 보던 얼굴이며 그 모양과 그 몸도 그러하며 각기 곧게 앞으로 가더라

 

말씀 묵상

에스겔은 여호야긴왕이 잡힌지 오년 째 되던해 그발강가에서 그룹들에 대한 환상을 받았습니다. 두 번째는 육년 유월에 예루살렘 심판에 대한 메시지와 함께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예루살렘에 임박했습니다. 여호야긴왕은 다윗왕조의 19번째 왕이었습니다. 다른 이름으로 하나님이 세우셨다는 뜻의 여고냐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원전 592년경 만들어진 이라크의 배급명단 점토판에서 여호야긴의 이름이 나왔습니다. “거기에는 여고냐와 다섯 아들이 바빌론에서 식량 배급을 받았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호야긴은 이스라엘을 3개월 10일동안만 통치했습니다. 느부갓네살은 여호야긴과 고관들을 포로로 사로잡아 갔습니다. 여호야긴은 바벨론에서 37동안 유배생활을 하다가 풀려났습니다. 그 동안에 여호야긴의 삼촌인 시드기야가 마지막으로 유다를 통치하고 있었습니다. 시드기야는 11년동안 나라를 통치한 뒤에 멸망당했습니다. 에스겔이 두 번째 환상을 본 때는 이스라엘이 멸망하기 5년전의 일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심판이 예루살렘에 임박했습니다. 에스겔은 그발강 가에서 보았던 그룹들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에스겔은 이 그룹들의 모습을 더욱 자세하게 전합니다. 에스겔이 본 그룹의 구조는 마치 오늘날 자동차와 비슷합니다. 동일한 크기의 네 개의 바퀴 안에는 바퀴가 있습니다. 바귀 둘레는 눈으로 가득합니다.이 바퀴는 그룹들이 몸을 돌리지 않아도 머리가 향한 쪽으로 신속하게 달려나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예루살렘에서 너무나 빨리 떠나가시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그룹들과 함께 성전 문지방을 출발하여 성전에 들어가는 동문에서 멈추십니다. 모든 출입을 관장하는 동문에서 하나님은 잠시 멈추어 서셨습니다. 더 이상 성전 안에 계실 수 없어서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예루살렘에 머물기 원하시지만 하나님의 공의로 예루살렘에 머무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면서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공의는 사랑을 바탕으로 하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공의로 이끄십니다. 동물의 세계는 약육강식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들은 세가기 법을 기초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과 공의 때문입니다.

 

첫째는 양심의 법입니다. 사람에게는 양심의 법이 있습니다. 로마서 2:14-15절“율법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고 말씀합니다. 누가 보지 않아도 양심이 판단하므로 바로 돌아서게 됩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깨긋한 양심”“착한 양심”을 가지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개인의 양심만으로 모든 사람들을 지킬 수 없습니다. 때로는 이 양심이 마비된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가리켜 “화인 맞은 양심”이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아무리 악한 일을 해도 바로 가책을 받지 않고 바른 길로 돌아서지 않습니다. 둘째는 세상 법입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 법을 따르듯이 세상 법정은 나라와 민족의 질서를 지키기 위해서 세운 법입니다. 불의와 죄악이 존재하기 때문에 가난하고 약한 자들이 고통을 받게 됩니다. 이런 것을 방지하고 공평하게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 세상 법정입니다. 그러나 세상 법정도 공의롭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사람이이기 때문에 때로는 불의한 재판관들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권세자들과 세상 주관자들이 법을 이용해서, 법을 무너뜨리기도 합니다. 인간의 지혜와 지식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셋째는 하나님의 법입니다. 하나님은 왕 중의 왕이요 만유의 주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진리로 판단하십니다. 어떤 것도 하나님 앞에 숨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인정받는 자가 되어야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요한1서 5:4-5 4.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5.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하나님이 정하신 법을 따를 때 가장 복되고 귀한 사람이 됩니다. 반면에 이 법으로 심판을 받으면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 요한1서 5:19-21 19.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20.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21.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게서 멀리하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계명을 지켜 우상을 멀리하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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