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1월 16일 하나님의 자녀

짱목사 0 4

마태복음 3:1-10

1.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말하되

2.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3.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4.이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

5.이 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 강 사방에서 다 그에게 나아와

6.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니

7.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8.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9.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10.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인도에서 선교를 하던 존 하이드는 청각 장애가 있었습니다. 장애가 있다보니 선교에 힘쓰기 보다 기도에 힘쓰게 되었습니다. 그는 기도하다가 주님의 사랑을 깨닫고 성령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성령의 가장 큰 은사가 사랑입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게 되었고, 죽어가는 영혼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존 하이드는 뜨거운 감동으로 “사람들의 영혼을 자기에게 맡겨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기도를 한 후에 마음이 뜨거워져서 밖으로 나가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한 명 이상 전도를 하다보니 한 해에 400명 이상 전도하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것이 복음이 첫 단추입니다. 예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복음을 전하면 전도의 문이 활짝 열리게 됩니다.

 

세례요한은 예수님이 오실 길을 예비한 인물입니다. 세례요한은 말라기 이후 400년 동안 잠잠했던 선지자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마지막 선지자입니다. 말라기 4:5-6에는 “여호와의 날이 이르기 전에 엘리야가 와서 자녀의 마음을 아버지께로 돌이킬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이 엘리야의 심정을 가진 자가 세레요한이었습니다. 엘리야는 “주의 길을 준비하고 예비하라”고 선지자 이사야의 말씀을 증거했습니다. 세례요한은 주의 길을 예비하기 위하여 죄를 자복하게 하고 거듭난 증거로 물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죄를 자복하는 것은 ‘후회’가 아니라 ‘회개’입니다. ‘후회’는 삶을 바꾸지 못하지만, 회개는 ‘새로운 삶’으로 바뀝니다. 주의 이름으로 회개하면 오늘의 힘되고 내일의 소망이 있습니다. 세례요한은 회개함이 없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을 강하게 책망했습니다. 그들은 스스로 구원받은 자들이라 여기면서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독사의 자식들인 종교인이 아니라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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