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2월 4일 복음을 전파할 제자들

짱목사 0 8

마태복음 10:1-15

1.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2.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 

3.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4.가나나인 시몬 및 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5.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6.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7.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8.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9.너희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을 가지지 말고 

10.여행을 위하여 배낭이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꾼이 자기의 먹을 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라 

11.어떤 성이나 마을에 들어가든지 그 중에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 너희가 떠나기까지 거기서 머물라 

12.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13.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하지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14.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15.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예수님이 열두제자를 모두 부르셨습니다. 그러나 열두제자들은 예수님이 부활승천하신 뒤에는 성령을 힘입어 권능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이 부르신 열두제자의 이름은 시몬 베드로, 안드레,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아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가나나인 시몬과 가룟 유다였습니다. 베드로 안드레 야고보 요한은 어부였습니다. 빌립은 안드레와 함께 요한의 제자였습니다. 바돌로메의 다른 이름은 나다나엘로 참 이스라엘이고 직업은 어부로 알려져 있습니다. 도마는 디두모로서 어부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태는 세리였습니다. 다대오의 본명은 유다로 가룟 유다와 구별하기 위해서 다대오로 불렸습니다. 가나나인 시몬은 열심당원이었으나 주를 위해 헌신하다가 죽임을 당했습니다. 가룟유다는 제자들의 회계담당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참이스라엘인, 열심당원, 물고기 낚은 어부, 세리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모였습니다. 예수님은 이 열 둘에게 권능을 주시고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있을 때에는 권능을 받아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쳤습니다. 예수님 말씀대로 제자들이 신랑이 함께 있을 때는 금식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잃어버린 이스라엘의 집으로 곧장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0:7-10 7.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8.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9.너희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을 가지지 말고  10.여행을 위하여 배낭이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꾼이 자기의 먹을 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라 예수님이 하신 일을 제자들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일을 할 때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고 말씀하십니다.

 

주의 복음을 전파하고 복을 비는 것은 서로가 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11.어떤 성이나 마을에 들어가든지 그 중에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 너희가 떠나기까지 거기서 머물라 12.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13.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하지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14.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15.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예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10:40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평안의 복음을 전파하는 일은 복된 일입니다. 복음을 온 세계에 널리 전파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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