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2월 6일 냉수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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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0:34-42

34.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35.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36.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37.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38.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39.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40.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41.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42.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누구든지 대접받고자 하는대로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마태복음 전체에 마태복음 7:12 말씀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8:2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마태복음 8:8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마태복음 10: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긋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마태복음 10: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마태복음 10:25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집 주인을 바알세불이라 하였거든 하물며 그 집 사람들이랴 형만한 아우 없다는 속담처럼 제자는 스승에게 모든 것을 배우는 것으로 겸손함을 잊지 말라는 뜻입니다.

심지어 집주인이신 예수님을 바알세불이라고 부른 것처럼, 제자들도 비방과 핍박을 받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진리는 반드시 드러나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10:29-31 29.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30.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31.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 마태복음 10:32-33 32.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33.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이 말씀 뒤에 오늘 본문의 말씀이 나옵니다. 34.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35.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36.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예수님을 시인하는 일로 가정에 불화가 올 수 있습니다. 지금도 믿음의 문제로 불화를 겪고 심지어 목숨을 잃기도 합니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생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믿음을 요구하십니다. 주님만이 부활이요 생명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마음으로 주를 믿고 입으로 주를 시인하면 주님도 우리 믿음을 인정해 주십니다. 믿음의 황금률입니다. 단 주의할 것이 있습니다. 이것을 생각하면서 37절 이하의 말씀을 읽어보길 원합니다. 37.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38.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39.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40.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41.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42.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어떤 권사님이 남편을 잃고 아들을 남편처럼 의지하면서 살다가, 아들이 결혼하자 며느리와 큰 갈등을 겪었습니다. 아버지나 어머니, 아들과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라는 것은 믿음의 대상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더욱 사랑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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