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25년 8월 16일 다시는 속담을 쓰지 못하리라

짱목사 0 15

에스겔 18:1-20

1.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너희가 이스라엘 땅에 관한 속담에 이르기를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의 이가 시다고 함은 어찌 됨이냐

3.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다시는 이 속담을 쓰지 못하게 되리라

4.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버지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그의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으리라

5.사람이 만일 의로워서 정의와 공의를 따라 행하며

6.산 위에서 제물을 먹지 아니하며 이스라엘 족속의 우상에게 눈을 들지 아니하며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지 아니하며 월경 중에 있는 여인을 가까이 하지 아니하며

7.사람을 학대하지 아니하며 빚진 자의 저당물을 돌려 주며 강탈하지 아니하며 주린 자에게 음식물을 주며 벗은 자에게 옷을 입히며

8.변리를 위하여 꾸어 주지 아니하며 이자를 받지 아니하며 스스로 손을 금하여 죄를 짓지 아니하며 사람과 사람 사이에 진실하게 판단하며

9.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진실하게 행할진대 그는 의인이니 반드시 살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0.가령 그가 아들을 낳았다 하자 그 아들이 이 모든 선은 하나도 행하지 아니하고 이 죄악 중 하나를 범하여 강포하거나 살인하거나

11.산 위에서 제물을 먹거나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거나

12.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학대하거나 강탈하거나 빚진 자의 저당물을 돌려 주지 아니하거나 우상에게 눈을 들거나 가증한 일을 행하거나

13.변리를 위하여 꾸어 주거나 이자를 받거나 할진대 그가 살겠느냐 결코 살지 못하리니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였은즉 반드시 죽을지라 자기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 가리라

14.또 가령 그가 아들을 낳았다 하자 그 아들이 그 아버지가 행한 모든 죄를 보고 두려워하여 그대로 행하지 아니하고

15.산 위에서 제물을 먹지도 아니하며 이스라엘 족속의 우상에게 눈을 들지도 아니하며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지도 아니하며

16.사람을 학대하지도 아니하며 저당을 잡지도 아니하며 강탈하지도 아니하고 주린 자에게 음식물을 주며 벗은 자에게 옷을 입히며

17.손을 금하여 가난한 자를 압제하지 아니하며 변리나 이자를 받지 아니하여 내 규례를 지키며 내 율례를 행할진대 이 사람은 그의 아버지의 죄악으로 죽지 아니하고 반드시 살겠고

18.그의 아버지는 심히 포학하여 그 동족을 강탈하고 백성들 중에서 선을 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그는 그의 죄악으로 죽으리라

19.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아들이 어찌 아버지의 죄를 담당하지 아니하겠느냐 하는도다 아들이 정의와 공의를 행하며 내 모든 율례를 지켜 행하였으면 그는 반드시 살려니와

20.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요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 가리라

 

말씀 묵상

먼저 선지자 요나입니다. 요나는 북이스라엘을 위협하는 앗수르를 극도로 미워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민족의 원수인 앗수르를 구원하시려는 것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밋대의 아들 요나를 부르시고 사명을 주셨습니다. 요나서 1:2절 말씀입니다.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에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되었음이니라 하시니라” 그러나 요나는 역사적 아픔 때문에 하나님의 사명을 저버렸습니다. 요나서 1:3 “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여 그들과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배삯을 주고 배에 올랐더라” 하나님은 니느웨를 구원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살리시려고 요나를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하나님의 얼굴을 피하고 말았습니다. 그는 큰 도시 다시스 사람들 틈에 숨어서 살려고 했습니다. 역사와 사명을 외면한 요나는 타고 있는 배가 깨어지는 위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요나서 1장 4절의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큰 바람을 바다 위에 내리시매 바다 가운데에 큰 폭풍이 일어나 배가 거의 깨지게 된지라" 요나는 하나님의 역사적 사명을 피해서 도망했지만, 더 이상 피할 곳이 없었습니다. 요나가 받은 개인의 사명은 나라와 민족을 위한 역사적 사명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요나는 비록 때늦은 후회와 깨달음일지라도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입니다. 요나 1:12 "그가 대답하되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 때문인 줄을 내가 아노라" 역사를 연구하는 분들은 지금의 우리의 어려움이 친일청산을 제대로 하지 못한데서 찾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나 우리나 어려움을 극복할 유일한 길은 여호와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부르심과 사명을 잊어버리면 개인이든 국가든 망하는 것입닌다. 하나님 앞에서 다시 한 번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회개의 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요나가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질 때 문제가 해결 되었습니다. 요나1:15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매 바다가 뛰노는 것이 곧 그친지라"

 

각자가 자기의 죄를 담당하는 것은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각자의 삶에 하나님의 말씀이 회복될 때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와 같은 말씀을 에스겔에게 주셨습니다. 에스겔 18:1-2 1.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너희가 이스라엘 땅에 관한 속담에 이르기를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의 이가 시다고 함은 어찌 됨이냐 3.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다시는 이 속담을 쓰지 못하게 되리라 또한 19-20절의 말씀입니다. 19.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아들이 어찌 아버지의 죄를 담당하지 아니하겠느냐 하는도다 아들이 정의와 공의를 행하며 내 모든 율례를 지켜 행하였으면 그는 반드시 살려니와 20.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요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 가리라 하나님 앞에서 가장 미성숙한 성도는 서로 책임을 회피하고 서로를 비난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분열과 다툼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싸워야 할 현실의 대상은 북한이나 중국이나 일본이 아니라 그 이면에서 역사하는 악한 권세들입니다. 우리 민족이 과거의 수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흉악한 결박과 죄의 사슬을 끊어내야만 합니다. 이 세대 가운데 우리와 우리 자녀들이 거룩한 세대가 되어 거룩한 손을 들고 주님을 위해 힘차게 일어나야만 합니다. 실제로 우리의 젊은이들은 밤을 잊고 전세계를 상대로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습니다. 그 위에 지혜의 신이요 모략의 신이신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성령의 역사를 써내려가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말씀하십니다. 에스겔 18:3 3.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다시는 이 속담을 쓰지 못하게 되리라

 

하나님은 죄를 이기는 사람들마다 사람의 지식과 경험에서 나온 속담을 폐하게 하셨습니다. 우상을 의지하며 책임을 지지 않는 자는 필경 죄를 행하게 됩니다. 그 죄는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에 이르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하여 자기 일에 책임을 지는 자는 선을 행하게 됩니다. 선을 행하는 자는 그 복이 천대까지 이르게 됩니다. 에스겔 18:14-18 14.또 가령 그가 아들을 낳았다 하자 그 아들이 그 아버지가 행한 모든 죄를 보고 두려워하여 그대로 행하지 아니하고 15.산 위에서 제물을 먹지도 아니하며 이스라엘 족속의 우상에게 눈을 들지도 아니하며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지도 아니하며 16.사람을 학대하지도 아니하며 저당을 잡지도 아니하며 강탈하지도 아니하고 주린 자에게 음식물을 주며 벗은 자에게 옷을 입히며 17.손을 금하여 가난한 자를 압제하지 아니하며 변리나 이자를 받지 아니하여 내 규례를 지키며 내 율례를 행할진대 이 사람은 그의 아버지의 죄악으로 죽지 아니하고 반드시 살겠고 18.그의 아버지는 심히 포학하여 그 동족을 강탈하고 백성들 중에서 선을 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그는 그의 죄악으로 죽으리라 한국의 기독교는 온 세계 교회들에게 흠모의 대상입니다. 세계 역사상 유례가 없는 부훙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선교사를 많이 파송했고, 가장 많은 십자가를 밤에 나타내는 나라입니다. 지금 우리는 우리가 직면한 어려움을 이기고 승리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큰 비전을 품어야 하는데 그것은 우리 다음 세대가 일어날 수 있는 은혜의 그릇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담대히 죄를 담당하는 요나의 모습을 보고 변화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요나 1:14-16 14.무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구하고 구하오니 이 사람의 생명 때문에 우리를 멸망시키지 마옵소서 무죄한 피를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주 여호와께서는 주의 뜻대로 행하심이니이다 하고 15.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매 바다가 뛰노는 것이 곧 그친지라 16.그 사람들이 여호와를 크게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재물을 드리고 서원을 하였더라" 무리와 그 사람들은 배에 타고 있던 사람들입니다. 요나서 1장 5절에 보면 이들은 각자가 자기 신의 이름을 부르던 자들입니다. 그들은 요나의 모습을 보고 살아계신 하나님께 부르짖고 주를 경외하게 됩니다.


결국 모든 문제의 해답은 교회 안에 있습니다. 교회가 이 땅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그 아버지의 그 아들 또는 그 어머니의 그 딸”이라는 속담을 다시는 쓰지 못합니다. 이는 하나님이 내가 내 삶을 두고 맹세하신 말씀이요, 새 일을 행하실 하나님의 권능있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일찍부터 우리를 열방을 위해 사용하시기 위하여 세계 열강의 중심에 두셨습니다. 대한민국은 복음의 변방으로 흔들리는 갈대요 꺼져가는 등불과도 같았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지금 대한민국은 북한과 일본과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미국에까지도 복음의 영향을 끼쳐야 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폭풍 가운데 물고기 뱃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품었던 요나, 바벨론 포로로 살면서 환상과 꿈을 보았던 에스겔처럼 하나님의 비전을 품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직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간절히 구하는 자를 반드시 만나주십니다. 이 밤에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뜻을 구하며 도우시는 성령님을 의지합니다. 요나의 표적을 보이신 예수님이 우리의 소망이 되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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