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1월 19일 하나님의 성품

짱목사 0 6

마태복음 5:1-16

1.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2.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3.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4.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7.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9.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11.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13.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예수님을 보고 갈릴리와 데가볼리와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단강 건너편에서 수 많은 무리가 따랐습니다. 예수님은 데가볼리에서 거라사 광인 한 명을 전도하셨습니다. 그는 10개의 마을을 다니며 전도하는 불이 붙은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거라사 주변에는 꼭 10개의 마을이 있었다는 것이 고고학적으로 증명이 되었습니다. 거라사, 가다라, 다메섹, 필라델피아, 스키도폴리스, 힙포스, 펠라, 라파나, 디온, 가나다 모두 10개 도시입니다. 한 사람이 열고을 전도자가 된 것입니다. 어떤 여인이 자기 옆집에 살던 청년에게 어려운 부탁을 했습니다. “오늘 전도집회가 있는데 내가 다리가 아파서 운전을 못하겠으니 대신 운전을 좀 해다오” 그 청년은 평소 존경하던 어머니 같은 분의 부탁이라 어쩔 수 없이 운전을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그 청년은 아주머니와 함께 집회에서 큰 은혜를 받고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그가 20세기 위대한 부흥사 빌리 그레함이었습니다. 우리가 빌리 그레함이 될 수는 없어도 빌리 그레함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세울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기적을 보고 몰려오는 무리를 보시고 산으로 올라가셨습니다. 무리들은 예수님을 보려고 산까지 쫓아왔습니다. 예수님은 거기에서 교회들이 들어야할 복음 산상수훈을 가르치셨습니다. 그 중에 첫 번째 복음이 팔복입니다. 팔복은 단순한 축복이 아니라 성도들의 중요한 삶의 원리가 담겨 있습니다. 팔복은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우리가 가져야 할 여덟 가지 성품입니다. 첫째,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이 그들의 것입니다.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내 마음을 하나님 앞에 비워냄으로서 심령이 가난해질 수 있습니다. 둘째, 애통하는 자는 하나님의 위로를 받습니다. 애통함이란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마음입니다. 애통은 죄를 깨닫고 이겨내기를 원하는 마음입니다. 셋째,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습니다. 온유함은 자신의 여러 감정을 잘 다스리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태도입니다. 세상은 강한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자가 복을 받습니다. 넷째,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배부르게 됩니다. 하나님의 의를 구하고 뜻대로 살기를 구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게 됩니다. 다섯째,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다른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하고 베푸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더 긍휼과 자비를 얻습니다. 일만 달란트 빚진자와 백 데나리온 빚진 자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여섯째,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믿음을 통해서 마음이 꺠끗하고 정결하게 되면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미 목욕한 자는 발 밖에 씻을 필요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온 몸이 깨끗하기 때문입니다. 일곱째, 화평하게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습니다. 누구도 하나님의 얼굴을 본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대면하는 자들은 죽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모세는 하나님의 얼굴을 대면하고도 살았고 친구라고 하실 만큼 화평을 이루었습니다. 그 이유가 베드로전서 3장 12절에 나와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3:11-12 11.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며 그것을 따르라 12.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의인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주의 얼굴은 악행하는 자들을 대하시느니라 하였느니라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이 반드시 응답하여 주십니다. 여덟 번째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는 천국이 그들의 것입니다.

 

팔복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통해서 우리가 받는 복을 네가지로 정리합니다. 첫째, 나의 심령이 항상 하나님을 갈망하고 애통하며 온유하게 됩니다. 둘째, 나는 의에 주리고 목마르며 이웃을 긍휼히 여기는 사람이 됩니다. 셋째, 내 마음이 청결하고 다른 사람을 화평케 하는 사람이 됩니다. 넷째, 내가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팔 복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복이 무엇인지 알게 합니다. 팔 복은 세상에서 구할 수 없는 하늘의 복입니다. 이 놀라운 복을 받아 누리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Author

Lv.1 짱목사  최고관리자
0 (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