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12월 30일 믿음을 세우라

짱목사 0 4

여호수아 24:14-24

14.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그를 섬기라 너희의 조상들이 강 저쪽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치워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15.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16.백성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결단코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기를 하지 아니하오리니

17.이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친히 우리와 우리 조상들을 인도하여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올라오게 하시고 우리 목전에서 그 큰 이적들을 행하시고 우리가 행한 모든 길과 우리가 지나온 모든 백성들 중에서 우리를 보호하셨음이며

18.여호와께서 또 모든 백성들과 이 땅에 거주하던 아모리 족속을 우리 앞에서 쫓아내셨음이라 그러므로 우리도 여호와를 섬기리니 그는 우리 하나님이심이니이다 하니라

19.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여호와를 능히 섬기지 못할 것은 그는 거룩하신 하나님이시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니 너희의 잘못과 죄들을 사하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20.만일 너희가 여호와를 버리고 이방 신들을 섬기면 너희에게 복을 내리신 후에라도 돌이켜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시고 너희를 멸하시리라 하니

21.백성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아니니이다 우리가 여호와를 섬기겠나이다 하는지라

22.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여호와를 택하고 그를 섬기리라 하였으니 스스로 증인이 되었느니라 하니 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증인이 되었나이다 하더라

23.여호수아가 이르되 그러면 이제 너희 중에 있는 이방 신들을 치워 버리고 너희의 마음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향하라 하니

24.백성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우리가 섬기고 그의 목소리를 우리가 청종하리이다 하는지라

 

말씀 묵상

여호수아는 딤낫 세라를 분배 받았습니다. 그런데 딤낫 세라는 요셉 지파가 아니라 여호수아 개인이 받은 땅입니다. 이곳에는 여호수아와 헤브론을 구한 갈렙의 무덤이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갈렙도 딤낫 세라에 묻혔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마지막 장소까지 함께 했습니다. 여호수아는 죽기 전에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을 세겜으로 불렀습니다. 세겜은 요셉지파의 땅으로 야곱이 하몰에게 산 밭이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를 통해 지금까지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선포하십니다. 데라와 아브라함은 요단 강 저쪽에서 우상을 숭배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가나안을 보여 주시고 번성의 씨로 이삭을 주셨습니다. 이삭은 야곱과 에서를 낳고 에서는 세일 산에 거주했지만 야곱과 자손들은 애굽으로 내려갔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을 보내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건져내셨습니다. 이스라엘은 홍해 바다에서 구원을 받았고 많은 날을 광야에서 거주하였습니다. 여호수아는 모세의 뒤를 이어 모압왕 발락을 물리치고 나머지 가나안의 7족속을 물리쳤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보다 하나님이 항상 먼저 일하셨습니다. 여호수아 24:12-13 12.내가 왕벌을 너희 앞에 보내어 그 아모리 족속의 두 왕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게 하였나니 너희의 칼이나 너희의 활로써 이같이 한 것이 아니며 13.내가 또 너희가 수고하지 아니한 땅과 너희가 건설하지 아니한 성읍들을 너희에게 주었더니 너희가 그 가운데에 거주하며 너희는 또 너희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원의 열매를 먹는다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누구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누구든지 하나님만을 섬기고 주만 경배해야 합니다. 이것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인물이 여호수아입니다. 여호수아는 그 은혜에 감사하여 하나님만 섬기겠다고 맹세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하나님만을 섬길 것을 결단합니다. 한 사람의 비전과 믿음은 모든 사람에게 전파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믿음을 고백합니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의 믿음은 점점 더 충만해졌습니다. 여호수아의 첫 번째 고백은 너희는 너희가 좋은 신을 선택하라 나와 내 집은 여호와만을 섬기겠다는 것입니다. 그러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결단코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을 섬기지 않겠다라고 화답합니다. 여호수아의 두 번째 고백은 너희가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을 섬기면 너희를 멸하시겠다고 합니다. 그러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니라 우리가 반드시 여호와를 섬길 것이라고 화답합니다. 여호수아의 세 번째 고백은 너희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너희 말이 증거라고 말합니다. 그러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리가 증인이 되었다고 화답합니다. 여호수아의 마지막 고백은 그러면 이제 이방 신을 치워버리고 너희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라고 말합니다. 그러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리 하나님을 섬기고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겠다고 화답합니다. 그렇게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언약을 맺고 율례와 법도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 앞에서 믿음의 가정을 세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여호수아를 본받아 하나님을 섬기길 원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사사시대가 되자 인간 왕이 없다고 불평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참된 왕이 되어주신 예수님을 굳세게 믿고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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