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1월 6일 참된 복음

짱목사 0 7

요한일서 4:1-12

1.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2.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3.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4.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5.그들은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

6.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7.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10.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11.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12.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말씀 묵상

사람은 영적인 존재이기에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오직 사람만을 예배자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온 세계 모든 민족이 예배자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떻게 영적인 존재가 되었고 왜 예배를 드려야 하는지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만 영적인 일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적인 존재로 살도록 말씀을 듣고, 말씀을 믿고,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이 세 가지는 우리의 지, 정, 의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첫 번째 ‘지’는 복음을 듣는 것입니다. 복음은 문자로 기록되었지만 그것을 읽고 이해해야만 합니다. 사도행전 8장에 보면 에디오피아 간다게의 국고를 맡은 내시가 가사로 가는 길에서 글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는 이사야서 말씀을 읽었지만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 때 성령께서 빌립 집사를 이끌어 내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8:30-31 30.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냐 31.대답하되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하고 빌립을 청하여 수레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빌립은 내시가 읽은 이사야서의 말씀을 올바르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지’입니다. ‘지’는 말씀을 올바르게 분별하는 능력입니다. 성경은 ‘말씀을 가르치는 자’를 ‘지혜자’ 또는 ‘교사’라고 합니다.

 

두 번째는 ‘정’입니다. 정은 온 마음을 다해서 믿는 것입니다. ‘머리로 아는 것은 지식’이지만 ‘마음으로 믿으면 지혜’가 됩니다. 우리는 지식을 머리로 믿는 것이 아니라 신령한 일을 마음으로 믿는 것입니다. 로마서 10장은 우리가 어떻게 신령한 일을 믿게 되었는지 말씀합니다. 로마서 10:6-10 6.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이같이 말하되 네 마음에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올라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려는 것이요 7.혹은 누가 무저갱에 내려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내려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모셔 올리려는 것이라 8.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9.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니라” 주를 믿기 위하여 일부러 하늘에 올라가거나 무저갱에 내려갈 일이 아니라 복음을 믿으면 되는 것입니다. 지와 정은 함께 연결되어 있습니다. 로마서 10:14-17 14.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15.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16.그러나 그들이 다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이르되 주여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17.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우리의 ‘지’와 ‘정’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통해서만 ‘의’를 이룹니다.

 

세 번째가 ‘의’입니다. 사람은 마음으로 주를 믿고 입으로 주를 시인하여 ‘의’를 이루게 됩니다. ‘지’와 ‘정’으로 예수님을 믿으면 ‘뜻’이 달라지게 됩니다. 뜻이 달라지면 주님의 원하시는 삶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아버지의 뜻대로 십자가에 달리셔서 모든 ‘의’를 이루셨습니다. ‘의’를 이루는 길은 아버지의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이기 때문에 진리로 거룩해집니다. 사울 왕도 급한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제사를 드렸습니다. 사울이 하나님께 드린 제사는 ‘지’적이고 ‘정’적인 제사일 뿐이었습니다. 그 안에는 제일 중요한 의가 빠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무엘은 사울에게 제사의 본질 곧 복음의 본질을 말씀합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예수님을 믿고 거듭나서 새 계명을 지키며 살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본위 곧 하나님의 참된 뜻입니다. 그러므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가르쳐서는 안됩니다. 요한1서 4장 1-3절 말씀입니다. 1.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2.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3.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영은 영으로서만 분별할 수 있기 때문에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야만 합니다. 성령께서는 예수님이 주신 계명을 지킬 수 있도록 보혜사가 되십니다. 예수님을 알고 믿는 증거가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주가 주신 계명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주신 옛 계명입니다. 이 계명을 지킬 때 지, 정, 의가 하나의 믿음을 가지게 하듯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한 분 하나님으로 우리에게 역사하십니다. 요한1서 4:6-8 6.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7.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이 사랑이시고,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그 사랑을 완성하셨습니다. 성령님은 우리도 사랑의 수고를 할 수 있도록 도우십니다. 그래서 믿음의 도리로서 우리 교회들이 마땅히 행해야 할 일입니다. 요한1서 4:9-11 9.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10.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11.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하나님은 하나뿐인 독생자 예수님을 내어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는 이런 교회입니다. 이런 교회는 모든 사람이 다 사랑하고 기뻐하는 교회입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이런 교회 되기를 소망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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