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1월 13일 약속의 성취, 그리스도

짱목사 0 4

마태복음 1:18-25

18.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20.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24.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의 아내를 데려왔으나
25.아들을 낳기까지 동침하지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말씀 묵상
이분법적 사고란 사물이나 상황을 두 가지로 보는 사고방식입니다. 복잡하고 모순적인 상황을 이해하려면 엄청난 사고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세상을 쉽고 빠르게 판단하기 위해서 이분법적 사고를 합니다. 이분법적 사고는 다양성과 맥락,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편견과 오해, 갈등을 일으킵니다. 그런데 이분법적 사고를 하는 곳이 법정입니다. 법정은 유죄냐 무죄냐를 따지기 때문에 죄를 이분법적으로 다룹니다. 그러나 법정은 모든 상황을 고려하고 정상참작을 해서 판결을 내립니다. 그래서 죄를 다루는 법정의 판결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이분법적인 사고를 하게 된 이유가 죄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놀랍게도 범죄하여 타락한 인간들도 이분법적 사고를 합니다. 창세기 3장에 보면 아담이 죄로 인해서 이분법적 사고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서지 못하고 아내인 하와를 탓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아담과 하와를 위해서 가죽옷을 입혀주시고 피난처를 예비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멸망의 자식들을 위해서 구원의 회색지대를 두신 것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도피성입니다. 도피성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 범죄한 인간들의 피난처가 되었습니다.

이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인간의 죄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 죄를 사하시고 천국을 이루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를 알지 못하는 인간은 예수님을 이분법적으로 생각합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거나 참 인간이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참하나님이면서 참인간이십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장은 예수님의 족보와 출생이 나옵니다. 1장은 예수님이 참 하나님이시며 참 인간이심을 증거합니다. 1장 1절부터 17절까지는 어떻게 참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인간의 몸으로 오셨는지 말씀합니다. 동양에서 4는 죽음을 의미하듯, 성경에서 13은 죄를 의미하고 14는 죄로부터 해방을 나타냅니다. 애굽에서 출애굽한 유월절도 14일 밤입니다. 족보를 총 3번의 14대로 나눈 것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언약으로 이 땅에 오신 것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오늘 18절로 25절의 말씀은 참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참인간으로 오셨는지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택하신 요셉과 마리아를 통해서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뜻과 계획을 담을 수 있는 새 부대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몰랐던 요셉은 약혼 사실을 가만히 끊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요셉에게 꿈으로 알려주셨습니다.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꿈을 해석할 줄 알았습니다. 그 꿈의 내용이 20-23절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1:20-23 20.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이사야 7:14절에 말씀하셨던 묵시가 요셉에게 임하였습니다. 요셉은 하나님의 뜻임을 알고 마리아를 데려와 예수님을 낳게 됩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요 참 인간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을 믿는 것만큼 중요한 믿음이 예수님의 성육신을 믿어야 합니다. 이 믿음은 우리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성령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믿음을 가졌습니다. 이 귀한 믿음을 잘 지키시기를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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