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25년 7월 16일 자족하는 마음

짱목사 0 2

디모데전서 6:1-10

1.무릇 멍에 아래에 있는 종들은 자기 상전들을 범사에 마땅히 공경할 자로 알지니 이는 하나님의 이름과 교훈으로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2.믿는 상전이 있는 자들은 그 상전을 형제라고 가볍게 여기지 말고 더 잘 섬기게 하라 이는 유익을 받는 자들이 믿는 자요 사랑을 받는 자임이라 너는 이것들을 가르치고 권하라

3.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따르지 아니하면

4.그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비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5.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 버려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

6.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7.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8.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9.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10.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말씀 묵상

디모데전서 6장1-2절에는 주인과 종이 함께 교인이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말씀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역설적인 존재들입니다. 사도바울은 우리의 역설을 고린도후서 6장에서 너무나 잘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6:7-10 7.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의의 무기를 좌우에 가지고 8.영광과 욕됨으로 그러했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그러했느니라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9.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10.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그래서 예수님은 누구든지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에베소 교회에는 성경의 가르침을 악용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믿는 상전들을 형제라는 이름으로 가볍게 여기고 함부로 대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믿는 상전들에게 더 잘 섬기라고 권면했습니다. 한국교회에는 본이 되는 관계가 있습니다. 조덕삼 장로님과 이자익목사님입니다. 조덕삼 장로님의 종놈으로 일했던 이자익 목사님은 조덕삼 장로님의 은혜로 영수로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동시에 금산교회 장로선거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선거 결과는 충격적이게도 이자익이 장로가 되었습니다. 교회에서 조덕삼 영수는 이자익 장로를 깍듯하게 대우했습니다. 이자익 장로는 집에서는 조덕삼 영수를 지극하게 섬겼습니다. 후에 조덕삼 장로의 전폭적인 지지로 이자익 장로는 훌륭한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이후에 이자익 목사님을 금산교회로 청빙하여 잘 섬겼습니다.

 

“삶의 주인과 종의 차이”라는 글입니다.

손님이 오면 주인도 종도 모두

정성껏 대접하며 섬깁니다.

그런데 주인은 자신의 손님이라 여기며

기꺼이 마중하고 섬깁니다.

그러나 종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러기에 삶의 주인으로 살기 원하는 사람은

무슨 일을 하든 기꺼이 맞으며

섬기게 됩니다.

 

믿음을 가진 조덕삼 장로님은 자신의 삶에 진정한 주인으로 살다가 간 분입니다. 그러나 어떤 분들은 믿음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의과대학 연구팀이 삶의 목적이 다른 사람들을 둘로 나누어서 실험했습니다. 첫 번째는 그룹은 맛있는 음식과 재미를 추구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삶의 의미와 목적을 추구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결과는 재미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스트레스 지수가 높고 질병에 약했으며 치매에 걸릴 확률도 높았습니다. 우리의 생각과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누구나 힘든 일을 피하려 하는데 오히려 우리 몸은 그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인생의 의미와 목적을 알고 그 안에서 즐거움을 누리는 사람이야말로 복된 인생입니다. 3.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따르지 아니하면 4.그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비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5.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 버려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 6.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감사하는 사람에게 경건은 큰 이익이 됩니다. 자족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7.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8.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9.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10.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예수님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돌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돈을 사랑하는 사람은 가이사의 것도 하나님의 것도 돌리지 않습니다. 자족하는 사람들은 돈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돈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사람들입니다. 자족하는 마음에 경건이 큰 이익이 되는 것 같이 자족하는 자에게 돈은 하나님과 세상에 큰 유익을 가져다 줍니다. 이와 같이 세상에 유익을 가져다 주는 성도들이 많아지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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